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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24
이메일 조회 43

2019년 마지막 마을 모임입니다.
옹기종기...
다른 해보다는 따스하다는군요.
얼음이 얼지않아 각 지방 축제도 연기될 정도라니 갈수록 지구 온난화는 심각해져 가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웃들은 보고싶은 마음에 ㅡ바람속으로 걸어ㅡ왔네요.
송년달이라 날짜를 일찍 잡았고요.
오전오후로 두번 모이기로...했습니다.
갑자기 일정생긴 이웃들이 있어서 오후엔 아주 잠시 들려서 팥죽하고 꼬마사과만 들려보냈어요.
오늘 주제는 건강한 몸 지키는 것과
쓰레기 시멘트에 관한 정보공유입니다.
버려야하는, 버려지는 쓰레기가 시멘트로 바뀌어 건축비 1프로도 안되는데도 위험한 발암물질이 나오는걸 묵인하고 재활용이라는 허울좋은 기획이 되어 법규까지 만들어진 내용이 이십년이 지나도록 모르고 살아 온 사실이 놀라운 게 현실입니다.
국가가 허용하여 외국에서 폐 타이어나 1급위험 폐기물을 수입하는 유일한 나라가 되어도 우린 나만 괜찮으면 된다고 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가습기 사건보다 더 심각한 상황인데도
여전히 국회는 당론분쟁이고
정치는 불안하네요.
생협의 바른 생활재 소비와 생산을 이끌어가는 것으로 본다면
우리가 숨쉬고 잠들고 일어나 지내는 집의 재료도 지극히 중요합니다.
그 주제...를 나누며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심각한 주제는 끝도없이 아는것만으로 ...

동지며칠 앞두고 팥죽을 들고와서 맛을 봅니다.
중탕으로 끓여서 따로 삶아건진 새알심 넣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따로 간을 안하고 순무김치와 먹어봅니다.
밑반찬으로 무말랭이 무침을 들고 왔는데
맛이 정말 좋네요.
다들 좋아라...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먹어본 사과 중 이번 꼬마사과는 아주 싱겁고 단맛도 거의 없고 ...ㅠ ㅠ

날짜; 2019년 12월 19일
장소; 환타지아 사진실
인원; 김영숙, 김영혜, 최혜란, 김소향
서인영...이상 5명
간식; 팥죽, 새알심, 꼬마사과,
무말랭이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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