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협소개 가입이용안내 생활재이야기 참여마당 Photo소식지 모임과활동
마을모임게시판
위원회게시판
소모임게시판
HOME > 모임과활동 > 마을모임 게시판
2019년 6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26
이메일 조회 157

옹기종기 마을 모임...오늘 지금 막...
유월입니다.
하지를 앞두고 나물밥에 열무김치 얼갈이김치로 마주한 밥상에서 행복하게 모였지요.
못 오고,
안 오고...
못 오면 손해라고 마구 마구 맛있게...
영숙씨가 보리나물밥에 김치까지 들고
쨘하고 ...등장했고요.
민경자님은 가벼운 장바구니와 핸드폰 걸이를 잔뜩 선물로 가져왔어요.
이번엔 좀 이쁘게 찍어볼게요.
나도 나오고 싶어유.
나물밥 퍼 주느라...바뻐유.
장바구니...가볍고 예쁩니다.

서인영씨는 맛있는 떡도 들고 오고요.
못 온 사람
밥도, 선물도...못 받아서 어쩐대요?
달래장과 햄구이까지...
다음에 어쩌려구 그러냐면서...ㅎㅎ
다음엔 나중생각이지요.
생협에선 웨하스와 사과 그리고 건나물을 주셔서 밥을 한 거랍니다.
나물밥 너무 맛나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젊은 새댁들, 식구 적은 요즘 가정에서 딱이네요.
건호박, 표고버섯도 들어가 있어서 쌀 씻어 안치면 된답니다.
어제 가서 사온 보리 냉면 얘기도 나왔어요.
조합원 영숙씨는 삶으니 양도 좋고
쫄깃하고 맛이 너무 좋아서 내내 사다 먹자고 했답니다.
작은 크기의 웨하스는 덜 달고 먹기 좋다는 의견..
장바구니 드는 습관도 좋은 환경운동의 기본인거 다 아시죠?
비닐 사용억제로 내내 불편했던 모습들이 이제는 에코백이나 장바구니 들고 가는 일들이 당연시 되어가고 있잖아요.
집밥의 중요성도 삶의 나눔들까지 모두 웃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점점 생협도 일인가족이나 두 명 정도의 가족수로 양이 적은 것에 대처하여 작은 용량의 반찬과 국이 필요한거니까...

인원; 김영숙, 김영혜, 민경자, 박태숙
최혜란, 서인영, 김소향 등7명
장소; 환타지아 사진실
간식; 질경이 건나물, 돌산갓나물, 사과
우리밀 웨하스, 쵸코맛 웨하스

 
번호 내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1 2019년 10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관리자 2019-11-04 9
390 2019년 9월 청라 마을모임- 관리자 2019-10-04 55
389 2019년 9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관리자 2019-09-23 148
388 2019년 8월 청라 마을모임- 관리자 2019-09-05 105
387 2019년 8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관리자 2019-08-30 118
386 2019년 7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관리자 2019-08-30 93
385 2019년 6월 청라 마을모임- 관리자 2019-06-26 180
384 2019년 6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관리자 2019-06-26 157
383 2019년 5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관리자 2019-06-26 153
382 2019년 4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관리자 2019-06-26 121
381 2019년 3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관리자 2019-06-26 56
380 2019년 3월 청라 마을모임- 관리자 2019-06-26 74
379 2019년 2월 부평 부러와 마을모임- 관리자 2019-06-26 41
378 2019년 2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관리자 2019-06-26 45
377 2019년 1월 부평 부러와 마을모임- 관리자 2019-06-26 44
[1][2][3][4][5][6][7][8][9][10].../ 총[27]
이름 내용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