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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계양 옹기종기 마을모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26
이메일 조회 15

옹기종기 마을 모였습니다.
새해 첫 모임입니다.
건강하게 서로 마주하니 행복합니다.
장소는 저희 사진관입니다.
인원은 9명 모두 모였답니다.
김영혜,김영숙, 박태숙, 최혜란, 이정옥, 민경자, 최승희, 최승미, 김소향 입니다.

간식으로 어묵탕을 끓여봤어요.
연근 말린 것도 우려내어 차로 마시고...
꼬마사과도...

호빵을 저로선 처음으로 쪄봤습니다.
야채호빵과 쑥찐빵으로 ...
개인적으로 쑥찐빵이 많이 짠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과자로 자색 고구마. 양파스낵을 맛 봤는데
자색 고구마는 모두 짜다고 했습니다.
양파스낵은 아주 맛이 좋은데...

연근 말린건 차로 마시다 건지를 씹어먹어도 좋네요.
지난 번 주방고형세제 사용후기도 모두 너무 좋았다는 생각을 하셨네요.
일반 세제의 펌핑스타일은 편하고 위생적인 사용을 선호하는 분들은 다소 고형제가 불편 할 수도 있을거라는 의견이 있었지요.
그러나 일단 닦은후 세제 향이 거의 없어 좋았다는 의견입니다.
부엌에서 사용하는 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
수질 오염이나 식기에 남은 세제 찌꺼기는 기름때보다 더 위험하니까요.

조합원 중엔 오래 전부터 구연산과 중조만으로 세탁을 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다만 그게 생협에서도 판매하는 줄은 모르셨지요.
이미 가정내 환경을 많이 고려하고 사용하고 있었으니 정보공유는 무척 중요하네요.
생협에서도 좋은 생활재판매와 바른 생활의 활용에 관해 많은 교육도 진행되어 직접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미세먼지 얘기부터 장류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에 관련된 생활재까지 다양하게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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